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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야기

채선당SHABU 신내점 가족점 스토리!2016-04-05  |  조회수 : 6221

월 평균 매출 8,100만원, 순이익 1,250만원! 채선당SHABU 신내점 김혜현 점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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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으시며 부부가 보기 좋게 8년이나 신내점을 운영하고 계신 김혜현 점주님 부부를 만나보았습니다.


채선당 샤브샤브는 맛있습니다

채선당 샤브샤브는 정말 맛있습니다. 고객들이 맛있었다고 말씀해주시는 것도 늘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지만 매장 직원들까지도 맛있다고 말합니다. 직원들과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샤브샤브로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있는데요, 운영 8년이 지난 여태까지도 항상 오늘이 제일 맛있었어라고 얘기합니다. 그만큼 음식이 질리지 않고 속도 편하고 너무 좋습니다


채선당
운영 8년째! 본사만 믿고 갑니다

본사에서는 특급호텔 출신의 전문 인력이 있어 끊임 없이 메뉴개발을 하기 때문에 항상 믿음이 갑니다. 또한, 김익수 대표님이 카리스마와 추진력이 있으셔서 그 부분도 믿음이 가고요. 물류배송도 편합니다. 8년 전에는 교환에 약간 애를 먹었는데 지금은 전혀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혹시 불편한 점이 생기더라도 본사가 지속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니 신뢰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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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서는 미소로 서비스! 주방에서는 맛으로 서비스!

좋아하는 음식점의 맛이 오래도록 변치 않고 그 맛을 유지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보통 우리가 신라면을 살 때 기대하는 맛이 있잖아요. 채선당 샤브샤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매장에 오신 고객님들이 기대한 맛에 부응할 수 있도록 늘 매뉴얼을 지켜 조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홀에서는 기분 좋은 고객응대로 서비스하고, 주방에 변치 않는 맛으로 서비스하는 것이 매장 운영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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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을 가업으로 물려주고 싶어요

 예전에는 부부가 사업을 각자 했었는데 채선당을 운영하면서부터는 저는 주방에서 와이프는 홀에서 근무하며 같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잘된 것 같아요. 매장 운영 8년 동안 자녀 2명 대학까지 교육 잘 시키고 집안에 긍정적인 변화들이 생겨서 정말 뿌듯합니다. 자녀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겠지만, 채선당 매장 운영하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 자녀들에게 채선당을 가업으로 물려주고 싶다고 종종 얘기하기도 합니다.



※해당 매출 및 순이익은 2015년 월평균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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