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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야기

채선당SHABU 잠실점 가족점 스토리!2016-04-05  |  조회수 : 5606

평균 매출 9,370만원, 순이익 1,400만원! 채선당SHABU 잠실점 이규민 점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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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시즌이면 서울의 핫스팟이 되는 잠실야구장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채선당SHABU 잠실점을 찾았습니다.

 

채선당을 선택한 이유요? 유행타지 않는 웰빙 음식이기 때문이죠

처음 채선당을 오픈 했을 때만 해도 샤브샤브가 굉장히 생소한 음식이었죠손님들 조차 음식이 나오면 쳐다만 보시고 계시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샤브샤브라는 음식이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이잖아요. 부대찌개 같은 음식은 건강에도 안 좋고 우선 매장을 관리하는 사람도 자주 먹지 못하는데 계속할 수 있을까요? 외식업 사업 아이템은 가족들과 함께 매일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해야지 유행을 따라 무조건 창업하는 건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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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노하우 없이도 월평균 9천만원의 매출!

저만의 특별한 단골 관리법은 없지만, 단골 손님들을 먼저 알아보고 꼭 인사를 합니다. 또한, 채선당의 강점은 신선한 야채이기 때문에 야채를 신선하게 드리려고 노력하고, 야채를 풍성하게 담을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매장 방문 고객의 2/3정도는 단골고객인데 자주 방문해 주시는 이유는 역시 ‘맛’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채선당과
거의 10년을 함께한 이유는 스트레스 안주는 본사때문이 아닐까요?

채선당 매장을 오랫 동안 운영했지만, 본사로부터 딱히 스트레스 받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본사에서 매장에 대해 신경도 잘써 주고요. 그게 제가 거의 10년 가까이 채선당이라는 브랜드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브랜드를 이렇게 오래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본사에 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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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도 운영해봤지만 역시 프랜차이즈 운영이 훨씬 쉬운 것 같아요~

채선당을 운영하는 게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을 때 개인브랜드로 오리집을 오픈한 경험이 있습니다. 채선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음에도 개인브랜드이기 때문에 관리가 힘들더군요. 무엇보다 매장운영이 어려워졌을 때 뚫고 나갈 힘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채선당 운영 시, 어려울 때는 주변 매장 점주와의 네트워크라든지 본사 슈퍼바이저와 상의하면 되었는데 말이죠. 또한,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개인브랜드는 주변에서 매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까지도 오랜 기간이 걸립니다.



※해당 매출 및 순이익은 2016년 1~2월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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