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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야기

채선당PLUS 전주서신점 가족점 스토리!2016-04-05  |  조회수 : 5656

월 평균 매출 14천만원, 순이익 2,800만원! 채선당PLUS 전주서신점 이인걸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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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본고장인 전주! 맛 까다롭기로 둘째가라면 서운할 전주를 사로잡은 채선당PLUS 전주서신점을 찾았습니다!

 

가맹점을 진정으로 생각해주는 본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채선당과의 인연은 지금 운영하는 전주서신점이 처음이 아닙니다. 현재 샤브샤브 전문점인 채선당SHABU 전주아중점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채선당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프랜차이즈 회사들 보다 가맹점의 수익성을 많이 생각하고 이익을 돌려주려고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때문에 본사를 믿고 채선당PLUS를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채선당PLUS의 매력은? ‘’ ‘서비스’ ‘가격입니다

채선당의 장점은 샤브샤브 전문점으로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고, 샤브 브랜드와 다른 점은 신선한 야채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은 ’ ‘서비스’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채선당PLUS는 이런 조건들을 모두 충족시키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 중에서 이렇게 팔고도 남는 게 있어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럴 때 가장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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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가 적극성을 갖고 매장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아는 것이 매장 운영의 노하우죠

 예전에 아중점을 운영할 때 주방직원들의 이탈로 인해 와이프와 함께 주방에서 함께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전까지 주방에 관해서는 잘 몰랐었는데, 이 때 확실히 점주가 본사에서 알려 준 레시피를 꼼꼼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뭐든지 알면 두려움이 사라진다는 말처럼 제가 본사의 레시피를 숙지하고 나니 직원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수월해졌습니다.


월 순이익 2,800만원 대박! 친구들이 성공했다고 부러워합니다

직장생활을 6년 정도 하다가 창업은 채선당이 처음이었습니다. 직장생활 했을 때랑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뭐니뭐니해도 경제적으로 좋아진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나 친구들이 성공했다고 많이 부러워합니다. 예전에 몰던 차보다 더 좋은 차로 바꾸기도 하고, 채선당을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신상에도 긍정적인 변화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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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출 및 순이익은 2016년 1~2월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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