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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야기

채선당PLUS 울산옥동점 가족점 스토리!2016-04-05  |  조회수 : 5885

월 평균 매출 1억 원 이상! 채선당PLUS 울산옥동점 박지강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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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멋진 채선당PLUS 건물을 본적 있으세요?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대기공간까지 완비한 울산 옥동에 위치한 채선당PLUS 옥동점에서 인상 좋으신 박지강 점주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오픈 6개월 만에 추가 오픈채선당 매장만 3개 운영! 

처음에 울산 일산점을 오픈하고 매장이 잘되어 6개월 만에 울산 태화점을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채선당PLUS라는 샤브샤브&샐러드바가 런칭되었을 때 옥동점을 오픈하였습니다일산점과 태화점은 샤브샤브전문점인 채선당SHABU으로 오픈한 매장이지만 다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샤브샤브&샐러드바 컨셉의 매장인 채선당PLUS와 채선당M으로 리뉴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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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는 트렌드를 타지 않는 아이템이죠

샤브샤브는 웰빙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건강식입니다. 특히, 남자 분들은 야채 섭취를 잘 안 하시는데 샤브샤브라는 음식을 통해서는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워먹는 음식 같은 경우는 유행을 타는 경향이 있는데 샤브샤브는 데쳐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이렇게 장사해도 남아요?

매장 운영을 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고객님이 식사를 모두 마치고 나가시면서 사장님, 이렇게 장사해도 남아요?”라고 물어볼 때입니다. 매장에서 식사한 손님들이 지인들에게 입소문도 내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채선당 본사의 노하우인 맛있는 메뉴와 음식 퀄리티를 매장에서도 유지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영남지역에 있는 샤브샤브 브랜드 중에서도 채선당이 오래도록 잘나가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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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추가 오픈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외식브랜드를 만들었다면 음식에 대한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잘되자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식창업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슈퍼바이저나 메뉴바이저가 매장이 자리잡는데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물론 초기 투자 비용이 들지만 브랜드 인지도은 전문 외식업체를 따라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채선당을 더 잘 알고 운영노하우가 생겨 그런지 향후에 채선당 매장을 추가 오픈 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해당 매출은 2015년 월평균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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