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사이트 바로가기

채선당 소식

[국민일보]1인샤브 전문점 신규출점 줄이어…혼밥 트렌드 실감2018-06-04  |  조회수 : 239

1인샤브 전문점 신규출점 줄이어…혼밥 트렌드 실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이 만든 1인 샤브 전문점 ‘샤브보트’가 최근 3개월간 전국에 12개 가맹점을 신규 오픈하면서 최근 가장 핫한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샤브보트’는 늘어나는 혼밥족들을 위해 탄생한 1인 샤브 전문 브랜드다. 샤브보트는 친환경 샤브용 채소와 호주청정우를 사용한 샤브샤브를 1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어 건강한 식사를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이미 나홀로족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다.

실제 지난 4월 29일 오픈한 샤브보트 이마트 일산 킨텍스점은 샤브보트의 20번째 매장으로, 46.2㎡ 규모에 26개 좌석을 갖춘 소형 매장이다. 오픈 당일부터 1인 샤브샤브를 즐기려는 고객이 길게 늘어서 ‘샤브보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채선당 관계자는 “샤브보트는 백화점이나 몰 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출점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면서, “쇼핑을 와서 본인의 취향대로 편하게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큰 장점으로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샤브보트는 채선당의 15년간의 노하우가 집결된 신규창업 아이템으로, 33㎡~99㎡ 규모의 소규모 창업이 가능해 외식업을 처음 시작하는 부부 및 청년들의 소자본 창업에 적합하다. 특히 샤브샤브는 고객이 직접 조리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주방 조리가 필요 없고 그만큼 매장 운영이 손쉽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5월 28일자 국민일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원문보기



이전글 [뉴스1]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중계 홈플러스점 오픈
다음글 [브릿지경제]테이블 회전율 높이니 수익도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