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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브릿지경제]테이블 회전율 높이니 수익도 쑥쑥2018-06-04  |  조회수 : 242

테이블 회전율 높이니 수익도 쑥쑥


“테이블 회전율을 높여라.” 


조리시간을 단축해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는 프랜차이즈가 늘고 있다.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면 한정된 시간 내에 더 많은 고객들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과 수익도 늘어나게 마련이다. 테이블 회전율이 높은 매장은 대기고객도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칫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이탈하는 고객들이 생겨나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테이블을 늘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빠르게 대기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 중 하나가 조리시간 단축이다. 


창업


1인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보트’는 상대적으로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1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 속도 경쟁력을 갖췄다. 여럿이 식사를 하는 경우 식사 중 대화를 하거나 반주를 곁들이면서 자연히 식사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그러나 샤브보트는 1인 고객을 타깃으로 함으로써 회전율을 빠르게 유지하고 있다.

혼자서 즐기는 샤브샤브라는 콘셉트에 어울리게 테이블을 말발굽형으로 제작한 것도 이색적이다. 샤브보트는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인 ‘채선당’이 1인 가구들을 위해 야심차게 론칭한 브랜드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외식업계에 신속한 서비스로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수용할 수 있도록 회전율을 높인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며 “빠른 회전율은 결국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에 조리시간이나 동선을 단축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현희 기자 yhh1209@viva100.com



5월 9일자 브릿지경제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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