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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브릿지경제] 채선당 부스를 방문한 김상조 위원장2018-03-22  |  조회수 : 292

3월 2일자 브릿지경제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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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가맹본부는 가맹점을 이익창출의 대상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석해 가맹본부에 “가맹점을 부가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동반자로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최로 외식·도소매·서비스 등 국내 300여개 업체, 45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다. 

김 위원장은 놀부부대찌개, 채선당, 김가네, 또래오래 등 주요 가맹본부 부스를 방문해 사업 성공에 필요한 혁신을 위해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최저임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에 대해 “여러 경제주체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일자리안정자금을 가맹점주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가맹본부에 당부했다.

아울러 가맹금 조정, 구입강제품목 가격 인하, 각종 비용 분담 등을 통해 가맹점을 지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공정위가 보급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면 법 위반 행위를 저지를 위험이 사라진다며 사용을 권장했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 참석한 가맹희망자들과도 만나 계약 체결 전 주의 사항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아울러 가맹점주는 법적으로 10년의 사업 기간을 보장받고, 점포환경개선 비용도 20∼40% 가맹본부로 지원받는다는 사실 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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