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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세계일보] 채선당 상생협의회 개최… ‘샤브샤브&한우구이’성공 예감2017-12-20  |  조회수 : 1757


17년 4분기 상생협의회 회의모습_출고.JPG


㈜채선당은 최근 서울 상계동 본사에서 2017년 4분기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7년 마무리를 앞두고 열린 이번 상생협의회는 가맹본사와 가족점간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체선당은 이같은 상생협의회를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상생협의회에서는 가맹본사가 준비한 신규 브랜드와 신메뉴를 소개하고 직접 시식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8년 마케팅 전략방향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최근 론칭한 ‘샤브샤브&한우구이’로 매장을 리뉴얼한 채선당 방화점의 사례가 소개됐다. 

채선당 방화점 문수영 대표는 "숙성 한우구이를 접목한 샤브샤브&한우구이는 운영이 어렵지 않고 인건비 추가 없이 객단가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면서 "높은 가성비로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역 내 경쟁으로 분산된 고객을 다시 끌어올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생협의회에서는 식자재 공급품질과 가격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협의가 이뤄졌다. 

심화된 경쟁상황과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대응방안도 공유했다. 

채선당 김익수 대표는 "채선당은 끊임 없는 개선의 노력으로 가족점이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의 미래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면서 "이를 통해 가족점들이 향후 10년을 넘어 그 이상 지속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고 말했다.

㈜채선당의 상생협의회는 지난 2013년 6월 출범해 가맹본사와 가족점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강화하고, 공동의 이익을 함께 증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세계일보 기사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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