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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조선일보] 첫 외식업 도전서 月 1억 매출2017-09-20  |  조회수 : 694

'독립 점포 실패' 극복한 가맹점주들
채선당 3개 매장 김익환 점주


채선당PLUS 경기광주점 김익환(54) 점주의 하루 일과는 바쁘게 돌아간다. 이곳 외에도 채선당 매장 2개(성남 단대오거리점, 서울 강서 NC백화점점)를 더 운영하기 때문이다. 매장 규모를 모두 합치면 678㎡로 직원만 22명에 달한다.

김 점주는 지난 1996년부터 서울 송파구에서 운영해 온 화장품 가게를 정리한 2008년 바로 채선당을 시작했다. 당시 화장품 업계는 트렌드 변화주기가 지나칠 정도로 빨랐고, 2000년대 초반 전자상거래 붐이 일자 운영하던 소도매점 매출도 급락했다. 20년 넘게 장사를 한 그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찾아온 것이다.

그 때 김 점주는 화장품 가게를 오가며 길 건너에 있던 채선당에 주목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에는 가맹 본사의 도움으로 큰 문제없이 가게를 운영할 수 있었다. 소량의 식재료를 발주해도 매일같이 배송해주니 신선한 맛으로 소문이 나며 매출이 뛰어올랐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창업 비용을 오픈한 지 2년 안에 벌면 성공한 것으로 간주한다. 김 점주는 "처음 시작한 외식업이었지만, 월평균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 손익분기점을 빨리 돌파했다"면서 "돈을 벌면서 생활한 지는 채선당을 만나고부터"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기사 

* 201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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