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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소식

[조세일보] '남도식 육전냉면 vs 평양냉면'...한판 승부 펼친다2017-07-03  |  조회수 : 1659

채선당, 여름 신메뉴 남도식 육전냉면 선보여

채선당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하절기 신메뉴인 남도식 육전냉면을 최근 선보였다.

이 냉면은 얇게 부친 고소한 육전을 시원한 냉면과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로, 남도 지역에서는 별미로 유명한 여름 대표 음식이다.

특히 소고기를 얇게 저며 밑간을 한 뒤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지져낸 육전은 예로부터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빠지지 않고 올리던 귀한 음식 중의 하나로, 시원한 냉면에 얹어 함께 먹으면 고소한 맛과 담백한 메밀 면의 맛이 어우러져 여름철 냉면 먹는 즐거움을 더해준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채선당 SHABU 매장에서 여름 한정으로 출시된 '남도식 육전 냉면'은 물냉면과 비빔냉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분 7천원에 판매한다. 



조세일보 기사 
* 201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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